40대 가장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— 2,000원 앞에서 계산하던 어느 날
차가운 현실 속에서 따뜻한 희망을 기록하기 위한 첫 번째 발걸음 어제 퇴근길, 편의점에서 캔커피 하나를 집어 들다가 가격표를 보고 다시 내려놓았습니다. 1,800원. 작년엔 1,500원이었는데. 별것 아닌 300원에 괜히 기분이 쪼그라드는 게, 요즘 저의 체감 경기입니다. 안녕하세요. 오늘부터 이 공간에 글을 써보려는, 평범한 가장입니다. 안녕하세요. 오늘부터 이 작은 공간에 저의 이야기를 기록해 보려 하는, 평범한 한 … 더 읽기